2004.06.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역발전 책임 지도자와 유권자의 몫
…시되었다. 필자가 참여하고 있는 사단법인 당진지역사회연구소에서는 출마한 후보자들의 신상과 소신, 자질과 공약을 검증하여 유권자들에게 객관적이고 공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1995년부터 모두 4회의 군수후보자 토론회와 2회에 걸쳐 국회의원후보자 토론회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후보자 신상'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6.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되었다. 필자가 참여하고 있는 사단법인 당진지역사회연구소에서는 출마한 후보자들의 신상과 소신, 자질과 공약을 검증하여 유권자들에게 객관적이고 공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1995년부터 모두 4회의 군수후보자 토론회와 2회에 걸쳐 국회의원후보자 토론회를 …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머물러 ■편집자 주 당진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지난 25일 3명의 군수 후보자들과 각계 지역인사 및 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6.5 보궐선거 당진군수 후보자 초청 토론회’가 열렸다. 당진지역사회연구소(소장 신기원)가 주최하고 당진시대와 당진뉴스가 후원…
2004.04.12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유권자들이 선택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그러나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후보자와 당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당진시대에서는 2회에 걸쳐 후보자의 신상과 정책에 대한 지상토론을 실시 보도했다. 총선연대에서는 후보자 자질검증을 위한 설문조사를 벌여…
2004.04.12 · 정책·행정 · 유종준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주최 제17대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토론회 개인신상 관련 곤혹스런 질문에 후보 ‘당황’ 예전의 설전·비방 사라져, 차분한 가운데 진행 ■편집자 주 지난 6일 6명의 국회의원 후보자들과 각계 지역인사 및 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필요하다. 농민이 정부정책을 신뢰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돼야 한다. 신상·소신 질문 【질문】 3월29일자 당진시대에서 박 후보는 선거비용을 어떻게 마련했는가 라는 질문에 대해 변호사 개업 이후 모았던 저축액으로 충당하겠다고 답변한 바 있다. 그러나…
200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관련 인터뷰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각 정당과 후보자들이 지지를 얻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선거관리에 여념이 없는 당진군선거관리위원회 유영근 사무국장을 만났다. 유 국장은 “과거의 관습적인 선거문화인 금권·탈법선거…
2004.04.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15 총선 / 국회의원 후보를 검증한다Ⅱ / 정책·신상질문 ◆일반 공통질문◆ 당진 발전 위해 경쟁자들과 협력 【질문】 국회의원에 당선됐을 경우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답변】 당선이 결정된 그 즉시, 함께 경쟁한 후보들께 위로의 뜻을…
2004.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책 위원장의 한 사람으로 참으로 안타깝고, 가슴 아픈 일이다. ◆개인·신상 질문◆ 선거비용은 그동안 준비한 자금으로 【질문】 선거비용은 어떻게 마련했는가? 【답변】 그동안 선거를 위해 준비한 자금으로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였다. 【질문】 가장 …
2004.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반 공통질문◆ 군수공천은 군민을 섬기는 후보자를 추천 【질문】 국회의원에 당선된다면 어느 상임위원회를 선택하겠는가? 그 이유는? 【답변】 법을 제정하고 사법 분야에서 활동하는 분야를 희망하고 그 이유는 국내의 법을 손질하고 서민생활과 경제 활성화를…
2004.03.07 · 정책·행정 · 최종길
…는 문제제기가 없어?”라며 말을 시작했다. 서 학장은 17대 국회의원은 신상이 깨끗한 사람일 것, 상식이 있는 사람일 것, 지역일은 군수와 지방의원에게 맡기고 나라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사람일 것, 새로운 시대에 맞게 새로운 감각을 가진 젊은 사람이 …
2004.0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곡과 호도를 일삼았습니다. 특히 선거과정에서 유권자를 철저하게 배제하고 후보자 중심의 경마식 보도로 일관하는 바람에 정치를 희화화하고 무관심과 냉소주의를 조장했으며 지역주의와 저질·부정선거를 일삼는 부적격 정치인들이 당선되는 것을 결과적으로 도운 꼴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