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희망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5년

11건 · '희망 가득'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을사년 가고 병오년 온다…당진 곳곳서 해맞이 행사

    …었다. 올해는 다시 기지개를 켜며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새로운 희망을 전하고자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개최된다. 2026년 첫해를 맞이하고 떡국을 먹으며 희망찬 새해를 준비할 수 있는 당진지역 해넘이와 해맞이 축제를 소개한다. 서해안 대표 명소…

  2. 2025.1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밥 한 공기 300원도 안되는 나라

    …합 RPC로 갔다. 벼값은 아직 결정되지도 않았는데 RPC 창고가 벼로 가득차 마당에까지 벼가 쌓여 있다. 벼농사를 짓는 농민 중 벼를 보관할 창고도, 건조기도 없는 농민은 수확하자마자 농협 RPC에 벼를 맡긴다. 쌓여 있는 벼들이 볼모로 잡혀온 농민…

  3.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④ 공해 문제로 시작된 환경운동…‘기후 불평등’ 투쟁으로 확장

    …동하고 산업생산의 검은 연기가 대기 속에 뻗어나가는 그날엔 국가 민족의 희망과 발전이 이에 도래했음을 알 수 있는 것’이라는 내용의 비문이 적혀 있다. 지금은 부정적인 이미지로 통하는 ‘검은 연기’는 과거에 긍정의 이미지 그자체였다. 소득 수준이 낮았…

  4.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함께 날아오르는 ‘가족어울림 한마당’

    …과 가족들의 환호를이끌어냈다. 행사장 곳곳에는 다양한 체험과 즐길거리가 가득했다. △아름다운 베트남 뱃지 만들기 △러시아 마트료시카 파우치 만들기 △‘함께 날아 올라봐~용!’ 만들기 등 나라별 전통 놀이와 공예 체험 부스가 운영됐으며, △주제별 체험관…

  5. 2025.02.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처음 열린 고대면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사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미니 인터뷰] 김기철 추진위원장 “올 한해도 희망과 열정으로 빛나길 소망” “우선 추운 날씨에도 당진시민의 안녕과 화합, 그리고 번영을 바라는 마음을 담은 고대면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에 참석해 주신 지역주민과 기관 단체…

  6. 2025.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 봉사단 9기 발대

    …의 헌신과 따뜻한 나눔 실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늘 변함없는 자세로 희망 가득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7. 2025.01.2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사단법인 전환 위해 설립총회 개최

    …뜻한 마음과 변함없는응원덕분에, 우리지역 장애인들의 삶이 더욱 풍요롭고 희망으로 가득 찬 사회로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후원회가 사단법인으로 새롭게 전환함으로써, 더욱 폭넓고 체계적인 지원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지…

  8. 2025.01.17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기획] 설 명절 앞둔 한겨울 오일장 풍경 “명절 손님 맞이할 준비 끝”

    …데 물가가 너무 올라 무엇을 사야 할지 고민된다”며 “예전에는 장바구니 가득 채워 나갔지만, 지금은 필수품만 사도 가격이 부담된다”고 말했다. 길거리 좌판에서 잡곡을 파는 상인은 “시민들이 물건을 살 때 몇 번씩 가격을 묻고 망설인다”며 “경기가 좋지…

  9. 2025.01.1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졸업’ 두 글자에 담긴 환희와 이별

    <편집자주> 졸업은 누군가에게는 아쉬움, 누군가에게는 희망의 시작이다. 최근 봄 방학을 없애고 1월에 학기를 마무리하는 학교들이 늘어나면서, 졸업식과 종업식을 함께 치르는 풍경이 일반화됐다. 지난달 23일 기지초등학교의 졸업식을 시작으로, 당진의 초·…

  10. 2025.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명우 기지시감리교회 담임목사 2025년 새해를 맞이하며 하나님의 빛 아래 새로운 희망을 품다

    …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이제는 희망을 품고 새로운 길을 걸어가라.” 2025년은 그분의 인도하심 속에서 우리의 삶이 다시 일어나고 빛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절망의 자리에서 희망으로 나아가다 한 알의 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