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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힘든 농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힘든 농사'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5.2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종숙 씨(68, 신평면 신흥리)수필에 담은 아들 향한 그리움

    …들아, 엄마 생전 토란꽃을 처음 보는구나. 엄마가 얼마나 보고프면 처음 농사짓는 엄마의 텃밭에 토란꽃이 되어 찾아왔더냐? 서른아홉 살 피 끓는 아들의 비보를 들은 이후 나의 시계는 멈춰버렸다. 화장터에 아들을 밀어 넣고 내 삶도 거기에 묻어버렸다. 아…

  2. 2021.04.12 · 인물·동정 · 김예나

    [농업단체장 인터뷰] 김장환 고구마연구회장“직거래 농산물 판매장 마련됐으면”

    …대면 장항2리 3만 평의 밭에서 총 4가지 품종의 호박고구마와 밤고구마 농사를 짓고 있다. 김 회장은 “처음엔 우리 가족이 먹을 양의 고구마를 재배했다”며 “그러나 고구마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농사 규모를 늘리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 …

  3.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서 흙을 만지고 싶습니다. 10년 뒤 농업대학에 들어가고 20년 뒤에는 농사일을 배우고 30년 뒤에는 영농후계자가 될 것입니다.” 이재상(탑동초5) “고흐가 될 거에요” “식당일 하시는 엄마를 따라가 식당 벽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엄마도, 사람들도 잘…

  4. 2011.09.26 · 인물·동정 · 박기욱

    [인터뷰 | 김병귀 천지원영농조합 대표] “고품질 농산물 저렴하게 공급하는 것이 핵심”

    …귀농을 준비하며 다양한 서적을 접했다. 고향인 김제로 돌아와 의욕적으로 농사에 뛰어들었지만 책에서 배운 이론과 실제 농사는 차원이 달랐다. 한 치 앞을 예측하기 힘든 날씨와 각종 병충해 등 돌발 변수에 맞서 시름하며 농사를 배워나갔다. 김 대표는 “농…

  5.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마을 전체가 사라지는 거죠.” 류제신 이장은 “소소리는 축산과 과수, 밭농사가 주를 이루며 토질이 좋아 작물이 잘자라는 곳”이라며 “예전부터 조용하고 인심좋은 대표적인 시골마을로 인근마을에 비해 장수 마을이기도 하다”고 마을을 소개했다. 또 “마을단위…

    당진시대
  6. 2002.08.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 인터뷰] “당진터미널이 가장 큰 문제”

    … 주민들의 요청에 다시 이장자리를 맡곤 했던 것이다. 기지시 일원에서 논농사와 한우사육을 하는 그는 장성해 결혼한 자식들을 내보내고 부인 박정순(56)씨와 같이 살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당진터미널이지. 터미널이 거기 있어가지고 발전이 안 된 거여…

  7. 2000.08.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인터뷰-정영복

    …이 어렵긴 어려운가 봅니다.” 고대면 항곡리가 고향인 정씨는 그 자신이 농사를 알기에 농민들의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그는 “힘들게 농사를 지어도 수입농산물때문에 제값을 못받아 걱정, 또 농가부채 때문에 걱정, 편한 날이 없다”며 당진시대가 “이렇게…

  8. 2000.07.10 · 인물·동정 · 유종준

    인터뷰-서울대 사범대 농활대장 박성재씨

    …에 농민회원들에게 죄송하다며 겸연쩍은 표정을 지었다. 요즘 젊은이들은 ‘힘든 일을 싫어하고 자기 자신만을 위한다’는 편견을 보란 듯이 깨뜨리고 있는 이들 학생들은 작렬하는 태양에 하얀 피부가 발갛게 달아올랐어도 노동과 봉사의 기쁨에 겨운 듯 밝게 웃고…

  9. 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남산 가꾸느라 여행 한번 못갔죠” - 읍내리 남산관리인 양춘길씨

    …시즌에 여기저기서 찾아오는 아이들이 버리고간 쓰레기를 치우는 것이 가장 힘든일 이라고. 그러나 그동안의 정든 남산도 이제 3년후면 떠나야 한다. “정년퇴임을 하거든요. 마음 같아서는 몇년 더 해도 될 것 같은데...” 아쉬움을 갖고 있는 양춘길씨. 하…

    당진시대
  10. 199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람과 사람][퇴임을 앞두고]석문면사무소 조 규 중 면장

    … 마음은 젊은데 막상 퇴임이라니 서운하기도 합니다.” 젊은시절 고향에서 농사를 짓다가 몸과 마음이 힘든 농사보다는 공무원이 자신의 능력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공직생활을 시작하게 된 조규중(61세) 부면장. 처음에는 임시직으로 업무를 배우면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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