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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NGO칼럼 조상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NGO칼럼 조상연'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이게 나라냐? 이게 나라다.

    이게 나라냐? 이는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 주최의 촛불집회에서 처음으로 나온 구호다. 박근혜정권의 집권동안 사드배치, 메르스, 한일위안부합의, 국정역사교과서, 세월호, 백남기 농민 사망사건 등 실정과 최순실 박근혜 국정농단의 발각으로 이 나라의 …

    당진시대
  2. 2017.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아이들에게 맨땅 운동장을 돌려주자

    교육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지난 2000년대 초반부터 ‘먼지 없는 학교’를 내세워 인조잔디운동장과 우레탄트랙을 보급하기 시작했다. 빗물이 잘 빠지고 경기력 향상과 부상 예방 등에 효과가 크다는 이유에서다. 이후 우레탄 트랙 설치는 능력 있는 학교의 쾌…

    당진시대
  3.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알파고와 하이패스 그리고 잉여노동자

    이달의 여러 이슈를 삼킨 사건은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바둑이었다. 이세돌의 분투와 휴머니즘에 대한 열광은 인공지능에게 인간의 지위를 잃을 수 있다는 공포감을 잊기 위한 몸부림이었다. 로봇은 앞으로 더욱 수많은 실업자를 양산할 것이다. 이번 알파고와 …

    당진시대
  4. 2013.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NGO칼럼-조상연 당진시 참여연대 사무국장]당진시의 관심은 도대체 무엇인가?

    현대제철내 현대그린파워 발전소에서 일하던 노동자 사망사건으로 인한 특별안전점검 첫 날인 지난 2일 당진시의회에서는 한 의원이 당진에서 3년간 51명의 노동자가 산재로 사망하는 동안 당진시에서는 무엇을 했느냐며 질책하고 있었다. 당진시의 대답은 산재는 …

    당진시대
  5. 2012.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조상연 “생각조종자”

    미국 오바마 대통령을 당선시킨 시민단체 무브온의 ‘엘리 프레이지’는 ‘생각조종자들’이라는 책에서 인터넷이 직접민주주의를 달성시킬 것이라는 예측이 잘못되었다고 한다. 오히려 그는 우리가 인터넷을 통해서 생각을 조종당할 수 있다고 한다. 포털이나 검색서비…

    당진시대
  6.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군민생명 위협하는 사회복지박람회

    당진군의 사회복지대표협의체를 열고 10월23일 사회복지박람회 개최를 결정하였다. 사회복지실무협의체의 분과장으로써 그 진행 상황을 잘알고 있는 나로써는 매우 허탈한 일이였다. 연초부터 자원봉사축제와 사회복지한마당 이 두 행사가 서로 비슷하고 대상도 겹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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