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농업 농촌 농민의 위기극복을 위한 제언
지금 세계는 기후 위기와 그에 따른 지구 위기에 대해 유엔은 물론 선진 각 국들이 백가지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현재로선 늦출 수는 있어도 되돌릴 수는 없는 것 같다. 수많은 학자는 이 같은 지구 위기의 근원적 원인으로 농경사회에서 상공업 중심의 고도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NGO 칼럼'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금 세계는 기후 위기와 그에 따른 지구 위기에 대해 유엔은 물론 선진 각 국들이 백가지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현재로선 늦출 수는 있어도 되돌릴 수는 없는 것 같다. 수많은 학자는 이 같은 지구 위기의 근원적 원인으로 농경사회에서 상공업 중심의 고도성…
2022.09.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쌀값은 폭락했고 농자재값은 폭등으로 농민은 절망하고 있다. 지금 당진지역 농촌에는 45년 만에 최대로 폭락하는 쌀값으로 농민들은 농사 자체를 포기해야 할지 기로에 서 있다. 어찌 그뿐인가 코로나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폭등하기 시작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2021.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남도와 당진시는 2021년 1월 19일 올해 첫 외국기업 투자유치가 성사됐다고 발표했다. 반도체 제조용 가스를 생산하는 다이킨공업을 송산제2일반산업단지 외국인 투자지역에 유치했다는 것이다. 충남도·당진시와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한 다이킨공업은 국내 씨…
2019.12.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사가 나오고 SNS가 온통 난리이다. 오늘(12월 18일) 문희상 국회의장이 주도하고, 민주당의원들과 타 정당 몇몇 의원들이 함께 발의한 강제징용 피해자 관련 법안 때문이다. 이른바 ‘1+1+알파’ 법안은 처음 이야기가 나올 때부터 피해자 및 시민들…
2019.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금 여의도 정가에는 더불어민주당(민주당)과 야 3당의 국회의원 정수를 현재와 같은 300명에 연동형 비례제를 통해 지역구 225석에 비례대표의원 75석으로 조정하는 안과 자유한국당(한국당)의 국민부담 때문에 비례제를 폐기하고 의원수를 지금보다 30석…
2017.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3동은 새롭게 약동하는 지역이다. 신시가지가 조성되면서 많은 젊은이들이 모여 들었고 거리마다 활기가 흐르고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꿈꾸는 많은 이들이 이 지역을 보금자리로 선택했다. 주민들은 이 아름다운 고장을 가꾸기 위해 하천변에 정성스레 이팝…
2017.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땅에 기독교가 전파된 지 200년이 지났다. 한국은 인구대비 기독교 신도와 교회 수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증가됐다고 한다. 기독교가 발원한 서구 유럽보다 더욱 부흥발전 했다는 것이다. 기독교가 전파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폐단도 있었지만 우리민족…
2015.08.21 · 산업·경제 · 한수미
푸른 들판에 벼가 자라나고 있다. 지난 봄 가뭄도 불구하고 벼는 농민들의 땀방울 먹고 자라 이삭을 내밀며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하지만 농민들은 추수철마다 겪고 있는 쌀 판매 걱정에 마음이 편치 못하다. 이 같은 고민은 농협 조합장과 쌀 판매 담당직원…
2013.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불량 부품으로 원자력발전소가 정지되면서 올 여름 최악의 전력난이 예상되고 있다고 한다. 블랙아웃에 대한 우려도 쏟아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지금과 같은 전력난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100만kW급 원자력발전소나 석탄화력발전소 7기가 필요하다며 수요예측 잘못…
2013.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난 10일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하청노동자 다섯분이 가스질식으로 사망한 산재사건이 발생해 그 억울한 영혼이 구천을 맴돌고 있다. 또한 지역의 시민사회단체가 대책위도 꾸렸다니 늦었지만 다행스런 일이다. 현대제철의 산재사고는 어제 오늘일이 아니며 지역경…
2009.07.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금 정부와 한나라당이 전면에 서고 보수언론과 재벌기업들이 후면에서 연일 비정규직 대량해고를 경고하며 야당과 노동계를 압박하며 해고된 비정규직의 고통에 대하여 말로만 걱정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법 집행시 피해를 왜곡시켜 지역신문에서 조차 「정부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