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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NGO 칼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기간
1993—2026

14건 · 'NGO 칼럼'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김학로 핵발전소반대 당진시민행동 대표 당진핵발전소는 시민이 시작 단계에서 막아야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대선에서 ‘원전강국’을 공약했다. 주한규는 당선인 인수위 원자력 에너지 정책분과장으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이다. 이런 지위와 영향력을 가진 주한규가 당진을 꼭 집어 SMR(소형핵발전소)를 설치하겠다고 했다. 따라서 주한규의 소…

    당진시대
  2. 2022.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더이상 핵에너지에 집착하지 말라

    ‘E=mc²’는 질량 에너지 등가식이다. 아인슈타인은 이 식을 로렌츠 변환식에서 유도해내고 실험으로 증명할 수 없다고 했다. 당시는 물리학자들이 원자구조에 대하여 어렴풋이 알아갈 때다. 그런데도 물질과 에너지가 서로 변환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

    당진시대
  3. 2021.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권중원 당진산폐장반대범대책위집행위원장당진산폐장 안전한 관리를 위한 공론화위원회의 역할과 과제

    당진산폐장 문제해결을 위한 사업체, 시민단체 대표, 시의원, 담당공무원, 전문가 등 13명으로 구성된 당진시공론화위원회가 지난 6월 10일 고대운동장 트레이닝센터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당진시민 45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공론화의 성공조건, 논의주…

    당진시대
  4. 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당진참여연대 전 회장당진의 미래환경은 안전한가

    인류의 재앙은 전쟁이 아닌 환경파괴로부터 시작되고 있으며 그것은 곧 인간의 욕심과 이기적인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결과 이기도 하다. 지금 전 지구는 코로나19라는 독감전염병의 확산으로 세계 경제의 파탄을 넘어 지구재앙이 닥쳐오고 있다고 경고한다. 윌 스…

  5. 2020.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석문·송산단지 산업폐기물 매립장 건설, 왜 문제인가

    환경부 자료에 의하면 2018년 현재 전국 폐기물 매립장 수가 약 218개다. 소각시설도 178개이다. 하루 가동시간이 21시간이라고 하니 밤낮 없이 종일 각종 폐기물을 매립하거나 소각하고 있다는 말이다. 우리나라 전체 산업폐기물 매립장(이하 산폐장)…

    당진시대
  6. 2019.07.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의 여성, 모이고 외치기 시작하다

    당진은 여성들이 정말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인가? 당진어울림여성회가 당진여성 100인 토론회를 기획했던 첫 출발점은 지난 해 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이 발표한 ‘충남 15개 시·군 성평등 수준’ 연구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다는 기사를 접하게 되면서부터였다…

    당진시대
  7. 2017.09.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신현기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노후 석탄발전소 가동중단 효과 발표 유감

    정부는 미세먼지 감축 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한 달간 노후 석탄발전소 중 전국 8기(충남 4기, 보령1, 2호기와 서천1, 2호기)의 가동을 중단했다.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 7월 25일 충남지역 40개 지점에서 미세먼지 농도 실측결과 지난…

    당진시대
  8. 2017.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승전목 전승지 보존 대책이 시급하다

    승전목은 면천면 사기소리에 위치한 경관이 수려한 협곡의 이름이다. 지금은 국지도 70호선이 이배산 자락을 끊고 반듯하게 길이 나 있어 승전목을 협곡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일이지만, 대규모 토목공사로 산자락이 끊기기 전까지 승전목을 지나려면 칼바위내(검…

    당진시대
  9. 2017.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촛불시민혁명 이제부터 시작이다김희봉 박근혜퇴진 당진비상행동 공동대표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는 진리를 따라서 언제부턴가 폭력 경찰 앞에 촛불을 들고 나선 것이 촛불의 시작이었다. 이제 박근혜 정권 퇴진을 외치며 촛불집회에 참가한 누적인원이 1000만 명을 넘어서 시민혁명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당진에서는 지난해…

    당진시대
  10. 2016.08.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석탄화력발전소 저지 시민들 나서야

    새로 증설되는 석탄발전소의 미세먼지로 1년에 750여 명의 생명이 조기 사망한다는 그린피스의 발표에도 당진시민들은 무감각했다. 필자가 SK석탄발전소 반대 1인 시위를 하면서 ‘왜 그럴까’ 생각했다. 지금 당진은 과거 축복받은 도시에서 미세먼지와 전자파…

    당진시대
  11. 2016.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가습기 살균제 참사와 후안무치한 가해자들

    2013년 11월 1일, 당시 필자는 국회 환노위 국정감사장에 참고인으로 출석한 바 있다. 밀양의 765kV 송전철탑 건설로 인한 주민피해와 관련해 앞서 전국 최초로 765kV 송전철탑이 건설됐던 당진지역의 실제 피해사례를 증언하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당진시대
  12. 2012.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폭력의 사기업화 공권력의 외주화

    지난 9월 24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산업현장 폭력용역 청문회에서는 최근 잇따른 용역폭력 사태를 두고 사측과 노동부의 사태 조장 의혹과 경찰의 안일한 대응에 대해 비판이 쏟아졌다. 청문회에서 밝혀진 용역폭력 사례는 실로 충격적이다. 창조컨설팅이라는 …

    당진시대
  13. 2011.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석문개발위원장은 동부 관련된 의혹을 밝혀야 한다”

    당진군의 철강산업, 석탄화력발전소 등 대형화된 굴뚝산업으로 인한 환경파괴와 대기 오염으로 당진시의 출범을 앞두고 주민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이와 같은 산업시설들의 건설과정에서 항상 제기되는 것이 피해보상등을 앞세운 주민들의 이익과 지역발전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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