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누가 당진을 움직이는가
누가 당진을 움직이는가 영향력 있는 인물/송영진. 김낙성. 김현욱. 김상현 당진시대는 창간 2주년을 맞아 누가, 어떤 단체가 당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이번 조사는 정치, 사회, 문화, 여성등 10개 부분에서 권위있고 객관적이며 여론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6건 · 정책·행정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누가 당진을 움직이는가 영향력 있는 인물/송영진. 김낙성. 김현욱. 김상현 당진시대는 창간 2주년을 맞아 누가, 어떤 단체가 당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이번 조사는 정치, 사회, 문화, 여성등 10개 부분에서 권위있고 객관적이며 여론을…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와 지역언론 열린행정 통해 주민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해야 본격적인 지방자치가 실시된지 5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행정과 지역주민들 사이의 거리감은 해소되지 않고 있다. 그런 가운데 열린행정,과감한 주민복지,다양한 경영사업,획기적인 …
1995.1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실있는 기념사업추진에 주력할 터 -창의사 확장, 기념탑 주변 재정비 시급- 제3대 대호지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 우정식 회장 ꡒ대호지 4.4운동에 대한 인식을 보다 넓혀가고 내실있는 기념사업추진에 주력하고자 합니다ꡓ 대호지 4.4독립만세운동 기…
1995.10.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현재 우리 지역에는 한보, 환영, 연합철강, 동부제강 등 철강업체와 더불어 부곡·고대·석문국가공단 등 각종 공단이 들어서거나 들어설 예정으로 있다. 일각에서는 머지않아 당진이 환경문제가 심각한 제2의 울산·포항이 될 것을 우려하고 있으나 아직 대부분의…
1995.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석문면 통정리, 먼발치로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곳에서 과수농사를 짓고 있는 한성현(38세)씨는 올해 그 어느해 보다도 풍성한 가을을 맞았다. 척박한 바닷가 토양을 일궈 사과묘목을 심고 가꾼지 7년, 한씨는 재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번째 예산능금조합이 선…
1995.10.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는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지역 현안문제나 각종 사회현상에 대해 여러분의 목소리를 있는 그대로 실어 드립니다. 주간 당진시대 포럼 효율성,투자가치 볼 때 당진읍에 두어야 입지변경 따른 후속대책 필요 김 대 희 (당진읍 번영회 부회장) 지난 6월…
1995.10.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ꡒ호국지사 유족들에 대한 정부조치가 없어 지난 82년부터 자유총연맹 주관으로 매년 합동위령제를 지내고 있습니다ꡓ 오는 31일 도암공원에서 열릴 호국지사 합동위령제를 앞두고 행사준비에 여념이 없는 호국지사 유족회 당진군지회 구자명(68세) 회장은 ꡒ광복…
1995.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5대 총선을 앞두고 6.27 지방선거 이후 침체를 벗어나지 못했던 민주당을 위시한 야권주자들의 거취에 세간의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특히 백종길 전 민주당지구당 위원장이 국민회의로 옮겨감에 따라 민주당의 입지가 위축된 상황에서 정석래(41세) 전 위…
1995.10.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 본 헌 (합덕 무화과 작목반장) 자신을 내어줄 줄 아는 자애로운 삶 금년에는 9월 25일부터 10월 23일까지가 음력으로 윤팔월이다. 윤8월은 썩은 달이라하여 결혼이나 이사등 택일을 하지 않는다. 윤팔월이 들어있는 해는 집도 짓지 않는 것이다. 이…
199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남 기 호 (대호지 독립운동 선열유족회 부회장) 독립선열들의 날개없는 심부름꾼’ 창의사(彰義詞)는 대호지면 조금리에 자리잡고 있다. 이곳은 “대호지 4.4독립운동”에서 일본에게 빼앗긴 나라의 독립을 찾고자 맨손으로 독립을 외치다 왜경에게 총 맞고, 매…
199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ꡒ당진이 큰 재해가 없었던 지역이라 이번 수해에 관과 민 모두 대처능력이 미흡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군수님을 비롯해 대책본부의 직원들과 피해 지역주민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최악의 상황은 모면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ꡓ 53억이라는 막대한 …
1995.09.11 · 정책·행정 · 장덕기
경기와 인천에서 교육위원 선출을 둘러싸고 후보와 지방의원 사이에 금품이 오고간 것으로 밝혀져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풍문으로만 나돌던 소문이 유야무야 했을텐데 금품을 건넨 후보가 낙선하자 돌려달라고 고발하는 바람에 일이 터졌다. 교육위원은 군과 군의회…
1995.09.0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대전시 유성구 구의회에서는 지난 22일 구청장이 요청한 15억1천8백만원의 학교급식 시설비 지원액에서 9억3천3백만원을 삭감한 채 통과 승인했다. 이에 따라 유성구는 기초단체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학교급식 시설비 지원을 확정, 유성구 국민학교 전체에 …
1995.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본격적인 지방자치제가 실시된 지 두달째가 가까워온다. 주민들은 주민자치시대라는 구호에 걸맞게 예전과는 다른 자세로 군정을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자신들이 직접 뽑은 민선군수에 대한 기대감 또한 전에 없이 높아져 있다. 누적되었던 주민들의 욕구가 봇물터지…
1995.08.14 · 정책·행정 · 장덕기
우리는 정치를 흔히 마약에 비유한다. 정치에 발들 디디면 그것에서 헤어나기 어렵다는 말이다. 소질과 능력에 관계없이 한번 빠져들면 남의 시선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적절한 시기에 물러설 줄 알아야 피차 좋을텐데 미련을 버리지 못한다. 자신의 처지를 모르…
1995.07.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ꡒ질서있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방화시대에 부응하는 민주적인 경찰상 구현에 노력할 것입니다ꡓ 제 43대 당진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최상봉(55세) 서장은 사람들이 흔히 경찰에 대해 갖고 있는 권위적이고 딱딱한 이미지와는 거리가 있는 편안하고 부드러운 …
1995.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ꡒ공인은 자신이 물러나야 할 때를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주민들로부터 아쉽다는 말씀도 종종 들었지만 본인으로서는 지금이 가장 시기 적절한 때라고 생각했지요ꡓ 초대 2기 군의회 의장이라는 막중하고도 영예로운 이름을 뒤로 한채 조용히 퇴임한 김인환 의장…
1995.07.03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6.27 지방선거가 일단락되고 본격적인 지방자치의 시대가 열렸다. 아직도 선거결과를 놓고 지역주의니 녹색태풍이니 뒷말이 분분하지만 어찌됐건 그 또한 주민의 선택이고 보며 s이제 남은 것은 선거운동 과정에서 나타났던 각종 갈등을 해소하고 주민이 주인되는…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지상중계-기호1 민자당-이 홍 근 재정자립 50%로 올리겠다 ■기조연설■ 지방의회가 5.16으로 흩어진지 33년만에 완전한 지방자치시대의 목전에 와 있다. 초대민선군수는 열악한 지방재정 문제해결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또한 행…
1995.06.10 · 정책·행정 · 장덕기
고대하던 4대 지방선거가 불과 2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방자치의 필요성과 단체장 또는 지방의회의 올바른 선택의 중요성에 관해서는 오랫동안 활발히 논의되었다. 충청도는 갑작스레 정치적인 큰 변화가 왔기 때문에 다른 지역보다 올바른 판단력을 발휘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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