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신당 지구당 창당

- 위원장에 송영진 전의원 선출

국민신당 당진군지구당은 지난 25일 지구당 창당대회를 열어 참석대의원 만장일치로 송영진 전의원을 지구당 위원장에 선출했다.

이날 오전 11시 대의원 158명중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악가든에서 열린 창당대회에는 황명수 당 고문과 충남선거대책위 박태권 위원장, 송천영 대전 선대위원장등 내빈과 한정우쪾이기흥 군의원등 당원 3백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위원장에 선출된 송영진 위원장은 “고향 당진에 몸바치기로 결심한지 10년이 지나는 동안 요즘처럼 심경이 착잡했던 적은 없었다”며 “부도위기에 서 있는 이 나라를 총체적으로 구하기 위해 국민신당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송위원장은 이어 지금의 국가경제 실책을 강도높게 비판하고 3김시대 청산과 국가발전을 위해 젊고 강한 이인제 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시키자고 주장해 참석당원들로부터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