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나루청소년예술단(단장 채진주)이 지난달 20일 열린 전국이성산성무용경연대회에서 전체특상과 금상을 수상했다.
전국이성산성무용경연대회는 예술을 지향하는 학생들에게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고 하남시의 미래예술의 질적 수준을 고양시키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로 제28회를 맞이했다.
이날 대회는 무용 분양인 △한국 무용 △발레 △밸리 △K-POP 댄스 등 다양한 부문의 경연이 펼쳐졌다. 해나루청소년예술단은 풍물 분야에 참가해 전체 2등인 전체 특상을 수상했다.
또한 대회에 참가한 학생 중 차민경(꽹과리, 송산초 5) 학생은 개인으로도 대회에 참가해 금상을 수상했다.
차민경 학생은 “당진시 청소년으로서 전통 사물놀이를 자유롭게 배울 수 있는 해나루청소년예술단 단원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이번 수상으로 당진시 홍보에 일조한 것 같아 뿌듯하다”고 전했다. 이어 “개인으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합주해준 이주호, 권민준, 장민국 단원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