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 의병총 성역화 추진위원회가 지난 18일 오전 11시 석문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5월 중순 발기인 총회를 갖기로 하는등 기념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업회 명칭을 소난지 의병항쟁 기념사업회(가칭)로 하고 준비위원장에 재향군인회장인 김대희씨를 선임했다. 또 3개 분과로 나눠 고증분과위원장에 신양웅 석문중학교 교장, 사업분과위원장에 인목환 석문번영회장, 행정분과위원장에 구자생 석문면장을 각각 선출했다.

한편 이 사업회의 준비위원은 다음과 같다.

▲장준섭 도의원 ▲조병록 군의원 ▲구자생 석문면장 ▲김대희 재향군인회장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민영근 문화원장 ▲인목환 석문번영회장 ▲신양웅 석문중 교장 ▲이익주 당진뉴스 실장 ▲김홍장 당진신문 사장 ▲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 ▲박두순 소난지도 이장 ▲이완배 교로2리 이장 ▲유춘근 교로1리 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