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난지 의병항쟁 기념사업회는 지난 5월2일 남매식당에서 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으로 김부영 전 석문중학교 교장을 선출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 회칙개정과 함께 임원을 개선했으며 2002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은 신임임원진에게 모두 위임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