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난지 의병항쟁 기념사업회는 지난 5월2일 남매식당에서 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으로 김부영 전 석문중학교 교장을 선출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 회칙개정과 함께 임원을 개선했으며 2002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은 신임임원진에게 모두 위임하기로 결정했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4305
소난지 의병항쟁 기념사업회는 지난 5월2일 남매식당에서 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으로 김부영 전 석문중학교 교장을 선출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 회칙개정과 함께 임원을 개선했으며 2002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은 신임임원진에게 모두 위임하기로 결정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