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가 주최한 제3회 전국 아마 장기왕 선발대회에서 당진의 성을룡(46세, 호서고 근무)씨가 4위를 차지했다.

지난 21일 서울 한전본사에서 열린 이 대회에는 전국에서 예선을 거쳐 올라온 64명의 기사들이 실력을 겨뤘다

성씨는 지난 5일 한전 충남지부에서 열린 도예선전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