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차 세계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당진군 보건소(소장 김낙중)에서는 지난 10일 올해 처음으로 구강보건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보건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당진군민을 대상으로 보건소 회의실과 보건교육실등에서 구강보건교육과 구강보건용품 및 기자재를 전시하는등 구강관리에 대한 교육과 함께 참여한 군민들에게 무료로 구강검진을 실시했다.

유치원생과 일반군민등 5백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보건소 치과의사와 치위생사등 15명이 교육을 담당했다.

이날 시장오거리에서는 구강보건 켐페인이 열렸으며 비가 오는 관계로 오후 두시간여동안만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