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도시생활에서 벗어나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은 이달부터 당진군에 의뢰하면 손쉽게 그러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군이 11월 1일부터 농어촌지역의 빈집을 철거위주로 처리하지 않고 이처럼 새로운 용도로 활용하기로 한 것.
이를 위해 군은 '농어촌 빈집정보센타'를 운영, 12개 읍면의 빈집 228동을 카드화해 자세히 소개함으로써 희망도시민에게 연결해나갈 계획이다. 문의(0457)50-3472, 3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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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3321
복잡한 도시생활에서 벗어나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은 이달부터 당진군에 의뢰하면 손쉽게 그러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군이 11월 1일부터 농어촌지역의 빈집을 철거위주로 처리하지 않고 이처럼 새로운 용도로 활용하기로 한 것.
이를 위해 군은 '농어촌 빈집정보센타'를 운영, 12개 읍면의 빈집 228동을 카드화해 자세히 소개함으로써 희망도시민에게 연결해나갈 계획이다. 문의(0457)50-3472, 3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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