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우 이임회장(왼쪽)이 조한수 취임 회장에게 면회기를 전달하고 있다. 원안의 사진은 조한수 신임 회장.
▲ 이상우 이임회장(왼쪽)이 조한수 취임 회장에게 면회기를 전달하고 있다. 원안의 사진은 조한수 신임 회장.
▲ 이상우 이임회장(왼쪽)이 조한수 취임 회장에게 면회기를 전달하고 있다. 원안의 사진은 조한수 신임 회장.
▲ 이상우 이임회장(왼쪽)이 조한수 취임 회장에게 면회기를 전달하고 있다. 원안의 사진은 조한수 신임 회장.

【면천】 농업경영인 면천면회는 지난 17일 내빈과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천농협 2층 예식장에서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조한수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체결, 농축산물 수입개방으로

농촌경제가 어려워지고 있는 지금 회장직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이며 회원들의 굳건한 뒷받침을 믿고 열심히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이상우 이임회장에게 박종래 면장과 면천농협 이길조 조합장이 공로패를, 면천면회에서 재직기념패를 전달했으며 이상율·홍정화 회원에게는 면천면회에서 공로패를 수여했다.

■신임 임원 명단 △회장:조한수 △부회장:김익호 △재정이사:윤종의 △총무:김현길 △감사:호종상,

공경식

김정진 기자 jjkim@dj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