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지난달 군내 다방, 유흥업소 등에 대한 퇴·변태 불법영업행위 지도 단속을 벌여 위반업소 16개소를 적발했다.
군 보건소(소장 이은묵)는 지난달 1일부터 30일까지 군과 경찰서가 합동으로 다방 티켓영업행위, 청소년을 상대로 한 불법영업행위 등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여 △티켓영업행위 K, E업소 등 7개소 △청소년 고용 2개소 △단란주점에서 접객부고용 2개소 △사행행위 2개소 △청소년주류제공 2개소 △미신고 영업행위 1개소 등 16개소를 적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