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지정 무형문화재 안섬풍어당굿 기능보유자 김기연옹(향년 90세)이 지난 16일 오전 1시 송악면 고대리 자택에서 별세했다.
고 김기연옹은 지난 1994년 전국민속경연대회에 충남도 대표로 출전해 문화체육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15년간 안섬풍어당굿 당회장과 당주를 역임한 바 있는 안섬풍어당굿의 산증인으로 유해는 18일 송악면 월곡리 공동묘지에 안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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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지정 무형문화재 안섬풍어당굿 기능보유자 김기연옹(향년 90세)이 지난 16일 오전 1시 송악면 고대리 자택에서 별세했다.
고 김기연옹은 지난 1994년 전국민속경연대회에 충남도 대표로 출전해 문화체육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15년간 안섬풍어당굿 당회장과 당주를 역임한 바 있는 안섬풍어당굿의 산증인으로 유해는 18일 송악면 월곡리 공동묘지에 안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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