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2일 당진에서 면천으로 가는 지방도 70호선 도로변의 교통사고 현장.

사고처리가 덜 된 채 원동기 한 대가 도로변에 방치돼 있다. 족히 한달은 넘은 것 같은데... 불법 주차된 차량이나 사고차량은 재빠르게 견인하면서 사고로 부서진 원동기가 치워지지 않는 이유는 뭘까? 혹시 원동기에 대한 견인료가 없어서 그럴까?

어쨌든 이곳을 지나는 행인들은 부서진 원동기 잔해를 매번 목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