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2일 당진에서 면천으로 가는 지방도 70호선 도로변의 교통사고 현장.
사고처리가 덜 된 채 원동기 한 대가 도로변에 방치돼 있다. 족히 한달은 넘은 것 같은데... 불법 주차된 차량이나 사고차량은 재빠르게 견인하면서 사고로 부서진 원동기가 치워지지 않는 이유는 뭘까? 혹시 원동기에 대한 견인료가 없어서 그럴까?
어쨌든 이곳을 지나는 행인들은 부서진 원동기 잔해를 매번 목격해야 한다.
김항룡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1524

지난 9월2일 당진에서 면천으로 가는 지방도 70호선 도로변의 교통사고 현장.
사고처리가 덜 된 채 원동기 한 대가 도로변에 방치돼 있다. 족히 한달은 넘은 것 같은데... 불법 주차된 차량이나 사고차량은 재빠르게 견인하면서 사고로 부서진 원동기가 치워지지 않는 이유는 뭘까? 혹시 원동기에 대한 견인료가 없어서 그럴까?
어쨌든 이곳을 지나는 행인들은 부서진 원동기 잔해를 매번 목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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