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7일 가을걷이가 끝나 가는 들녘에서 누렁이(황소)의 겨우살이 준비를 위해 볏짚을 달구지로 나르는 최명식(65, 당진읍 사기소2리)씨. 풍요로운 당진의 가을은 찬바람이 불면서 막바지로 달리고 많은 농민들은 오는 11월6일과 7일로 예정된 당진군농축산물축제를 기다리고 있다.
김윤태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1978

지난달 27일 가을걷이가 끝나 가는 들녘에서 누렁이(황소)의 겨우살이 준비를 위해 볏짚을 달구지로 나르는 최명식(65, 당진읍 사기소2리)씨. 풍요로운 당진의 가을은 찬바람이 불면서 막바지로 달리고 많은 농민들은 오는 11월6일과 7일로 예정된 당진군농축산물축제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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