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군지부 임직원들이 호병덕씨의 농가에서 비닐 수거를 하고 있다.
▲ 농협군지부 임직원들이 호병덕씨의 농가에서 비닐 수거를 하고 있다.

주말이었던 지난 19일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지부장 김종화) 임직원 40여명은 1사1촌 자매결연을 체결한 농가를 방문, 지원활동을 펼쳤다.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관계자는 “『새농촌 새농협운동』의 일환으로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바 있는 면천 성하리 호병덕씨 농가 외 2개 농가를 방문,  2,000여평의 논ㆍ밭에 방치되어 있는 폐비닐과 농약빈병을 수거해 자원재생공사에 납품했으며 판매대금 약 20만원을 마을부녀회에 마을기금으로 기탁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