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내 어린이집 꼬마들이 지난 19일, 목장으로 현장학습을 나왔다.
당진낙농축협(조합장 이경용)이 우유홍보를 위해 체험관광목장으로 지정된 리신목장(면천면 문봉리, 주인 백웅기)으로 아이들을 초청했기 때문.
이날 현장학습에 참가한 150여명의 아이들은 풀밭에서 아기젖소들과 함께 놀고 우유도 먹였으며 우유와 요쿠르트, 우유로 만든 팥빙수, 오색풍선 등 푸짐한 선물도 받았다.
이명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3867
당진군내 어린이집 꼬마들이 지난 19일, 목장으로 현장학습을 나왔다.
당진낙농축협(조합장 이경용)이 우유홍보를 위해 체험관광목장으로 지정된 리신목장(면천면 문봉리, 주인 백웅기)으로 아이들을 초청했기 때문.
이날 현장학습에 참가한 150여명의 아이들은 풀밭에서 아기젖소들과 함께 놀고 우유도 먹였으며 우유와 요쿠르트, 우유로 만든 팥빙수, 오색풍선 등 푸짐한 선물도 받았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