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읍 채운리 운곡, 당진읍내로 진입하기 직전 국도변 오른쪽에 군부대 훈련용인 사람모양의 검은색 표적물 4개가 그대로 외부에 노출돼 보기에 ‘섬뜩’하다.
이 표적물은 1789부대 2대대에서 쓰이던 것으로 국도 가 확포장되면서 도로변에 노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도로를 이용해 서산을 자주 오간다는 한 주민은 “밤에 라이트를 켜면 그때마다 표적물이 시야에 들어와 무의식적으로 놀랄 때가 많다”며 “지역이미지에도 좋지않은만큼 옮겨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