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율방범기동순찰대 당진군연합대 체육대회 줄다리기경기에 참가한 대원들이 힘차게 줄을 당기고 있다.
▲ 자율방범기동순찰대 당진군연합대 체육대회 줄다리기경기에 참가한 대원들이 힘차게 줄을 당기고 있다.

자율방범기동순찰대 당진군연합대(대장 직무대행 박성원) 창립 18주년 기념 가족체육대회가 지난 12일 당진정보고 운동장에서 열렸다.

2천여명의 회원들과 연합대 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날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줄다리기와 긴줄넘기, 800m 계주 등을 통해 우의를 다졌다.

박성원 연합대장 직무대행은 “자율방범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성대히 행사를 치른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늘 대회를 계기로 군민들의 생명과 안위를 지키는 일에 더욱 보람을 느끼고 열심히 활동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