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협의회장에

강천씨 유임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 총회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회장 강천)가 지난 14일 농협 읍내지소 2층에서 정기총회를 가졌다.

임원진 선출에서 재임회장이었던 강천 회장이 ‘세 번 연임할 수 없다’는 회칙에 따라 회장 출마를 사양했으나 회원들이 ‘지역특성에 맞도록 유임할 수 있다’로 회칙을 개정하면서 만장일치 박수를 통해 강천 회장을 또 다시 회장으로 선출했다.

두산음료 폐업 이후…

10여명 청양축협에 취업

두산 4년 이상 근무 직원에

5개월치 기본급 지급

두산음료가 1월15일 폐업했다. 두산측은 직원들에게 위로금 형식으로 폐업수당을 제시했고 노조측과 협상한 끝에 근무년수에 따라 수당을 지급하기로 했다. 두산은 1년 미만 근무직원에게는 한달치 기본급 액수를 지급하고 4년 미만 근무직원에게는 3개월치 기본급을, 4년 이상 근무직원에게는 5개월치 기본급을 지급하기로 했다.

송악개발위원장에

김천환씨

“지역개발에 적극 참여” 결의

송악면개발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김천환씨가 선출됐다. 또 부위원장엔 안석환(이장단협의회장)씨가 선출됐다.

개발위는 지난 12월26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새 임원선출과 함께 그 동안 부진했던 개발위 활동을 반성하고 지역개발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것을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