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본부장 정도정)는 본부내 잔디광장에서 지난 5일 제7회 ‘당진화력 환경그림그리기대회’를 열었다.
당진화력 관계자는 “환경의 날을 맞아 열린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인 전기의 소중함과 맑고 푸른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더불어 어린이들의 재능발굴과 정서함양을 도모하기 위해 열렸다”고 말했다.
2001년 이래 7회째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군내 29개 초등학교 95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정미초등학교 5학년 박단비양이 대상인 교육장상을, 천의초등학교 6학년 김민정양과 삼봉초등학교 4학년 조민희 양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35명의 학생과 3명의 지도교사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자 명단 △학생대상:박단비(정미초5) △교사대상:홍진희(정미초) △학생최우수상(고학년): 김민정(천의초6) △교사최우수상(고학년):김한울(천의초) △학생최우수상(저학년):조민희(삼봉초4) △교사최우수상(저학년):이운옥(삼봉초) △우수상:이유연(신평초1), 김예찬(계성초3), 홍윤숙(정미초5), 김기태(당진초6) △장려상:안다미(석문초6), 한누리(송산초5), 정한나(송산초5), 유정인(합덕초4), 김동준(조금초4), 백현임(계성초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