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종기 군수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이종승 한국일보 사장으로부터 ‘2008년 스포츠레저문화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 민종기 군수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이종승 한국일보 사장으로부터 ‘2008년 스포츠레저문화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당진군이 상반기부터 대외평가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6일 민종기 군수가 한국문화관광연구학회(회장 이선희)가 수여하는 ‘문화관광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28에는 당진군이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08년 제3회 대한민국 스포츠ㆍ레저문화 대상 시상식에서 ‘스포츠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스포츠ㆍ레저문화 대상은 한국일보와 스포츠한국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회문광위, 한국관광공사, 대한체육회 등이 후원해 스포츠경영, 레저문화경영, 스포츠산업, 레저문화산업, e-스포츠, 레저스포츠, 레저관광 부문 등으로 나누어 상을 받게된다.

민군수는 수상소감에서 “어느때보다도 생활체육 및 여가에 대한 욕구가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군이 아낌 없는 투자로 이에 부응하는 한편 각종 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이 결실을 맺은 것 같다”며 “큰 사랑을 보내준 군민들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