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영택시콜센터가 지난 1일 본격 출범했다.
▲ 대영택시콜센터가 지난 1일 본격 출범했다.

이제 택시를 타기 위해 찾아다니지 않아도 되고 빈차가 올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전화 한통화면 집앞까지 와서 손님을 기다리는 대영콜택시 콜센터가 본격 출범했다.

지난 1일 대영택시(합)와 대영택시노동조합, 대영택시 콜 운영위원회는 ‘대영택시 콜 센터’ 창립 발대식을 가졌다.

대영택시 콜 센터 호병복 소장은 “보다 친절하고 빠른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콜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고객의 편안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날 출범한 대영택시 콜센터는 차량 29대 전차량에 무전기를 장착했으며 당진장례식장 옥상과 당진읍 원당리에 기지국 1국을 설치해 택시 승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대영택시콜센터(352-2888, 355-2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