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부터 월 2회 운영,

참여 희망업체 모집

당진군은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내 전통시장 및 개인 업소 등과 협력해 11월부터 정상 가격의 50% 이상 할인해 주는 ‘반값의 날’(HPD, Half Price Day)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반값의 날’은 사업자에게는 박리다매 효과를, 소비자에게는 선택과 집중소비를 이끌어 냄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방안으로 당진군은 매월 15일과 30일 운영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업소별로 판매하는 제품을 지정된 날에 50% 이상 할인해 주는 것으로, 추진시 많은 소비자들이 이용하여 업소에 대한 홍보 및 싼 가격으로 많이 파는 박리다매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당진군 관계자는 “참여업소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소비자가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며 “당진군내 전통시장 상인 및 개인사업자의 많은 참여를 통해 사업의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군민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문의 :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350-3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