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본인이 군의회 의장 당시 2003년 군에서 환지방식으로 하려고 설명회까지 했었다.
그러나 군재정이 없는 관계로 미루던차에 2004년 (주)세림하고 계약체결했으나 역시 무산된 상태에서 2006년 (주)엠아이엠이 시행하고 (주)현대건설이 시공하는 것으로 군이 송악지구 도시개발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당진 원당리에 모델하우스가 완공 단계에 이르렀는데도 당진군민과의 약속을 지킬 의향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 이유는 현대건설(힐스테이) 모델하우스 공사가 완공단계에서 지역시공업체를 선정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협약 사항 및 당진 송악지구 실시인가 조건을 이행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보여진다.
예를 들어 당진도시개발사업 지구의 경우 대우건설(주)는 지역 전문건설업체에 위탁시공을 하면서 지역경제활성화와 전문업체를 지원하고 있으며 반촌지구 롯데건설(주) 또한 마찬가지다.
송악도시개발지로 되기까지 엄청난 특혜를 받지 않았는가.
특혜라고 보는 이유 중에는 충청남도 통합지침에 의하면 군 단위는 평균 18층이며 시단위는 20층으로 송악도시개발은 군단위이면서도 평균 20층으로 1, 2, 3단지 약 310세대 이상의 특혜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이것 뿐만이 아니다. 아파트 1, 2, 3 단지 내 통경축 확보가 되지 않아 충청남도로부터 서류 반려 보안 조치가 내려온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함에도 군에서 다시 도에 올려 승인을 받은 자체가 의문스럽다.
통경축이 잘못된 거승으로 보며 동간의 간격이 좁게 밀도를 높게 하여 층수 세대수를 늘린 것이 아닌가.
이 엄청난 특혜 의혹에 대하여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도에서 통경축이 잘못된 것을 인정하였는데 당진군은 밀도로 세대수 약 310세대에 특혜를 준 것이 아닌가.
이런 특헤를 받은 현대건설이 주민을 무시한다면 주민으로부터 많은 의혹과 질타를 받을 것이다.
현대에서 지역업체에게 준다해도 도급 금액이다. 지금 현대건설에 당진업체가 참여하지 못하는 이유가 도급 문제이다.
예를 들어 1000원 공사를 999원에 하라면 어느 업체가 하겠는가. 지금 당진의 현상이다.
할려면 하라는 식으로 당진군수는 이 엄청난 특혜를 주면서 현대건설 군과의 약속을 이행해야 하며 만약 약속 불이행시 지역업체 군민으로부터 많은 의혹과 지탄의 대상이 될 것이다.
현대건설은 당진군과의 약속을 이행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