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석동 의원, 주민아카데미 추진실적 질의
당진군, “주민 자발적인 참여 노력하겠다”
당진군이 실시하고 있는 ‘21C 당진아카데미’의 1회 평균 참석인원은 388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안석동 의원이 주민지원교육과를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요청한 2009년도 주민아카데미 추진실적 향후 계획에 따르면 올해 9번 실시에 3500명의 인원이 참석, 평균 388명이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 대공연장에서 진행된 교육에는 공연료와 강사료, 섭외비 등 총 3575만원의 예산이 사용됐다.
당진군은 향후 계획에서 “문화공연과 교양강좌가 어울리는 아카데미를 추진하겠다”며 “많은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매월 넷째주 목요일 오후 2시를 아카데미의 날로 지정해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라고 덧붙였다.
안석동 의원은 “군민의 세금을 예산으로 사용하는만큼 더 좋은 내용으로 더 많은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