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초 6급이하 인사태풍
5급 인사, 6급 인사에 이어 군은 8월초에 6급 이하 인사를 예정하고 있다.
군은 다가오는 인사에서 행정+기술직렬 정원을 점차 기술직으로 조정, 전문화를 유도하고 승진전보시 적성과 자격증 소지 등을 감안해 적재적소에 배치한다는 중장기 원칙을 적용하기로 했다. 또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며 묵묵히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는 공무원을 우대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2단계 구조조정안이라고 할 수 있는 당진군 행정직제조정 조례안을 군의회에 상정했다.
이 안에 따르면 문화공보실장 분장사무 중 청소년관련 사무를 사회복지과장 분장사무로 이관하고, 노래연습장업 등록 및 지도단속, 함상관광시설 및 유지관리사무를 문화공보실 업무로 신설한다. 또 사회복지과장 분장사무 중 식품위생·공중위생 등 위생관련 사무를 보건소 소관 사무로 이관하며, 산업수산과의 해양오염관련 업무를 환경보호과장 분장사무로 이관한다. 위생환경사업소 소관 사무 역시 환경보호과장 분장사무로 이관한다.
군은 이 조례안이 군의회를 통과하는 대로 이를 기초로 한 인사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