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이 평생교육 일환으로 배달강좌제를 도입해 주민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강사를 파견하는 수요자 중심의 평생학습 서비스를 3월부터 제공한다.
군에 따르면 지역주민들이 희망하는 20개의 배달강좌를 모집해 인기과목과 운영 효율성 등을 고려해 최종적으로 10과목을 선별해 올해 상반기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다. 배달가능한 모든 강좌에 대하여 최소 5인 이상 10인 이내의 학습자가 교육을 신청할 경우 배달서비스를 실시한다. 수강료는 1강좌에 1만원으로 총 강의의 70% 이상을 참석하면 수료증을 교부한다.
이동평생교육 배달강좌 사전설명회를 지난 8일 개최함에 따라 17일까지 평생교육강사를 모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