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체육회 임원개편

민간중심 대대적 개편

사회단체 회원, 여성 보강

합덕읍 체육회(회장 이택수 읍장)가 관 중심이 아닌 민간중심의 운영방침에 따라 임원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그동안 합덕읍 체육회는 각 마을 이장 34명을 임원으로 위촉해왔으나 민간중심 운영에 대한 지역사회의 요구에 의해 이장단 참여를 축소하고 각 사회단체 회원들을 중심으로 임원진을 개편했다.

이에 따라 새롭게 여성들을 임원에 위촉하고 이사수도 더 늘렸다. 개편된 부회장단에서 박광배씨가 새롭게 수석부회장에 선임되었으며, 신현영씨가 경기부회장, 윤재형씨가 총무부회장, 김명선씨가 재정부회장, 정낙철씨가 섭외부회장에 각각 선임됐다.

■임원명단 △회장:이택수 △수석부회장:박광배 △경기부회장:신현영 △총무부회장:윤재형 △재정부회장:김명선 △섭외부회장:정낙철 △경기부장:채영철(남), 최선미(여) △총무부장:김규태 △재정부장:이형렬 △섭외부장:이상록 △감사:정상영, 안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