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규 작가, 첫 개인전
4일부터 10일까지, 문예의전당 ▲ 임의규 작가의 ‘다시 찾는 공간’
임의규 작가가 오는 4일부터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첫 개인전을 연다.

박정 작가 한국구상대제전 출품
9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제10회 남송서도회전이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렸다. 전시회에서는 남송 채규선 선생의 지도 아래 붓글씨를 배우고 있는 남송서도회(회장 홍광식) 회원들의 작품 96점이 전시됐다.
남송서도회는 당진군서예교실(운영위원장 서정옥), 신평서예교실(회장 이건휘), 합덕읍서예교실(회장, 이용헌), 우강서예교실(회장 유낙준) 등 서실에서 붓글씨를 익히고 있다. 전시회에는 정회원과 준회원 150여명 중 70여명이 참여했다.
홍광식 회장은 “남송 채규선 선생님은 서울 성균관 한시교육원 부원장으로 덕망과 실력을 모두 갖춘 선생님으로 당진에만 제자가 500명은 넘을 것”이라며 “그런 선생님 아래에서 더 많은 제자들이 좋은 작품을 할 수 있길 바라고 지역 향토문화에도 기여해 당진이 서예의 고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송서도회는
△1969년 남송 채규선 선생의 지도로 시작돼 현재 군내 4개 서예교실에서 붓글씨 쓰기가 이어지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붓글씨를 배울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010-4444-0779(회장)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