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불대학교 신평유치추진위원회(위원장 이덕연, 이하 추진위)이 지난달 21일 신평면내 기관단체장과 관계공무원들과 함께 전남 영암의 대불대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들과 면담을 가졌다.

추진위가 주관한 이번 방문에는 장영수 부군수를 비롯해 신평면내 기관단체장 4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대불대학교 캠퍼스를 둘러보며 당진캠퍼스 이전을 총괄하는 김재환 기획처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과 면담을 가졌다. 한 참가자는 “대불대학교 측의 상생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고 2015년 이후까지의 상세한 향후계획을 들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