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성결교회 충서중앙지방 체육대회에 참석한 교역자들이 배구 경기를 하고 있다.
▲ 기독교성결교회 충서중앙지방 체육대회에 참석한 교역자들이 배구 경기를 하고 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충서중앙지방은 지난 28일 고대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교역자 대상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8년째 진행돼 온 체육대회 행사는 각 교회 목사, 장로 등 교역자들의 교류와 친목을 다지는 자리로 충서중앙지방 37개 교회에서 140여 명이 참여해 화합을 다졌다.

남봉용 목사는 “충서중앙지방 전체 교회가 참여하지 못해 아쉽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교역자들이 결속을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 이렇게 한 자리에 모일 기회가 많지 않다”며 “오늘 체육대회에 참가한 교역자들이 서로 친분도 쌓고 정보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