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대는 정론직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 같아요.”
류제헌 항만정책팀장은 23면 하단에 실리는 ‘공정보도위원회’ 코너도 놓치지 않고 읽고 있었다. “당진시대에서는 매주 평가회의를 한 내용도 보도하더군요. 현실성 있는 문제를 다루더라고요. 소문만이 아닌 실제로 취재해서 기사를 작성해야 한다던가,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양쪽의 의견을 듣고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아야 한다는 내용을 볼 때마다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껴요.”
류제헌 팀장은 당진시대가 당진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고 말한다.
“화제가 되는 소식은 당진시대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보도하잖아요. 당진시대가 차별성을 가지려면 사건이 발생하지 않아도 중요한 문제를 찾아내 방향을 제시해 줘야 해요.”
2002년 김낙성 군수가 당진시대를 방문했을 당시 류제헌 팀장도 함께했다. 그때 구독신청을 한 뒤로 지금까지 당진시대를 보고 있다는 류제헌 팀장은 다양한 방면으로 당진시대가 노력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고면에 다양한 사람들이 글을 썼으면 좋겠어요. 가끔 다른 한 쪽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은 듯한 기사를 봐요. 신문은 정확한 보도를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는 만큼 양쪽의 입장을 잘 듣고 보도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