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부터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재미있는 트릭미술관> 전시가 시작됐다.
<재미있는 트릭미술관> 전시회는 착시기법으로 그린 세계명화가 전시돼 눈으로만 감상하는 미술전시회에서 나아가 직접 작품 속에 참여해 새로운 이야기를 구성할 수 있는 오감만족 전시회다.
오는 9월 2일까지 한 달여 간 문예의전당 제1,2전시관에서 진행된다. 관람료는 성인 5천원, 문화회원과 학생은 3천원으로 전화 예매나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오는 15일 광복절에는 어린이뮤지컬 <책 먹는 여우>가 공연된다.
독일 트로이스도르프상을 수상한 작품을 뮤지컬로 제작한 <책 먹는 여우>는 책을 너무나 좋아해 읽고 먹어 치우는 여우에 관한 이야기다. 15일 낮 12시와 오후 2시, 4시에 시작하는 <책 먹는 여우>의 관람료는 2만원으로 예매시 1만4천원으로 할인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