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 신문이 2013년도 충청남도 지역언론지원사업 주간신문 분야와 연합취재 분야 지원대상에 선정됐다.
충청남도는 ‘2013년 지역언론 지원사업’ 지원대상에 18개 지역언론사를 선정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기획취재 지원사업 선정 언론사와 사업명은 일간신문 분야 △금강일보 ‘일본의 지방분권, 미래의 충남이 행해야 할 숙제’, 주간신문 분야 △당진시대 ‘재래시장 어떻게 살릴 것인가’ △뉴스서천 ‘한산소곡주의 세계화를 위해’ △청양신문 ‘농촌주택 햇빛, 햇볕 의상을 새롭게 입다’ △태안신문 ‘안면도 국제관광지 개발사업 어떻게 추진해야 하나’ △홍성신문 ‘여성의 사회참여, 지역을 바꾼다’가 선정됐다. 연합취재 분야에서는 △당진시대 외 2개사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 △태안신문 외 2개사 ‘충남 해안가 지대 침식예방을 위한 대안을 찾아서’가 지원 대상으로 뽑혔다.
인터넷 신문 및 방송 분야에서는 △서산 인터넷뉴스 ‘충남도청 이전에 따른 서산시 발전방향’ △무한정보신문 ‘전통시장, 변해야 산다’ △e-금강뉴스 ‘쉼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며 미래를 만드는 이야기’ △CJ 헬로비전 충남방송 ‘황새 비상을 꿈꾸다’, ‘신 농사천하지대본, 로컬푸드’ △CMB대전방송 ‘충남도 재래시장 활성화 프로젝트, 장’ △CMB충청방송 ‘협동조합 새로운 미래다’ △STB상생방송 ‘천연두는 살아있다’ △중부방송 ‘얼굴있는 먹거리 삼농을 탐하다’ △TJB대전방송 ‘화첩기행 내포, 바다를 품은 땅’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