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

오향 임세광

상만이 대장암 말기래

병원에 있다니 내 다녀옴세

그저 자나 깨나 암 조심

밥 잘 챙겨 먹고

마음도 챙기고

그저 건강에 신경 쓰시게

- 남편이

임세광 작가

- (사)한국문인협회홍보위원

- 서안시문학회감사

- 범도민정책서포터즈당진대표

- 한국문화재보호재단모니터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