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자와 관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하우스콘서트가 오는 23일 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세 번째 공연을 가진다.
이번 콘서트는 남성 아카펠라 전문 그룹인 솔리스츠가 함께한다. 여섯 명의 멤버로 구성돼 있는 솔리스츠는 국내에서도 이름 있는 아카펠라 그룹이다.
솔리스츠는 ‘Oblade Oblada’같은 클래식을 비롯해 섬집아기, 군밤타령, 아리랑 연곡 등 국악과 동요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친숙한 음악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공연은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되며 티켓은 전석 1만 원에 판매된다.
■솔리스츠
김재우(테너), 이성원(테너), 윤덕현(테너), 김선동(바리톤), 이재호(베이스), 이상익(베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