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 변화를 주제로 한 여성리더십 환경아카데미 강의가 지난달 29일 당진YMCA에서 열렸다. 이날 강사로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안병욱 소장이 나섰으며 안 소장은 “육류 소비에 맞춰 소와 돼지를 키우기 위해 많은 양의 사료와 에너지가 필요하다”며“일주일에 햄버거를 한 번만 덜 먹으면 서울에서 전주까지 자가용을 왕복 운행했을 때 배출되는 온실가스의 양만큼 에너지를 줄일 수 있다”고 전했다.
지구의 날을 기념해서 진행된 여성리더십 환경 아카데미는 매주 화요일에 진행하며 ‘환경’을 주제로 열린다. 당진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오는 13일에는 ‘신재생에너지의 정책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전 환경운동연합 최열 대표가 강의에 나선다.
■문의: 353-43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