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지역 산업재해 예방 세미나가 지난달 25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세미나에서 행정기관과 기업 등이 참여하는 산업안전포럼을 오는 10월 발족키로 했다.
현대제철이 주최한 이번 산업재해 예방 세미나에는 지역의 여러 기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용노동부에서 정부의 재해예방 정책방향을 소개하고, 한성대 박두용 교수가 대형사고를 예방하는 관리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현대제철과 당진화력에서 안전문제 개선 활동에 관한 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임아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