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당진 구상작가전이 오는 7일까지 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는 34명의 회원들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작품을 통해 사계절과 자연풍경과 골목길 등 다양한 유화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마지막 전시일인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는 공주대학교 교수이자 평론가인 임재광 교수의 <현대미술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이 진행되며 강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당진구상작가회 조인숙 회장은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설레는 마음으로 작품을 내놓았다”며 “항상 전시에 참여해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는 이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