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감리교회 청년부에서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와 신성대학교를 방문해 대학 청년 전도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에서 지난 8일 ‘당나귀’를 진행했다. ‘당나귀’는 당진에서 나를 찾는 귀한 시간이라는 뜻으로 청년부와 청소년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당나귀 프로그램에서는 인터넷·스마트폰 중독과 동성애에 대해 낮은울타리 단체의 신상언 선교사가 설교했다.
이종진 목사는 “이번 강의를 통해 인터넷과 스마트폰 중독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사용을 줄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당진감리교회 청년부에서 당진 지역에 위치한 세한대학교와 신성대학교 대학생을 대상으로 전도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4회째 접어든 대학전도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와 신성대학교를 방문해 오전 10시부터 3시간 동안 지역 복음화를 위한 대학 청년 전도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