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피해자에게 생필품 전달

당진경찰서(서장 김택준) 청렴동아리 해오름(회장 경위 손영훈)이 전기누전으로 화재가 발생해 집을 잃고 마을회관에서 거주하는 K씨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해오름은 범죄 피해자 보호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당진경찰서 동아리다. 특히 해오름은 피해자 보호활동을 위해 내·외부 전담체계를 구축하고, 피해자의 피해 직후 회복과 보호를 위해 차별화된 피해자 보호정책을 마련해 활동하고 있다.

무허가 불법게임장 단속

지난난 10일부터 읍내동 소재 상가건물 1층에서 상호 없이 운영한 불법 무허가 게임장을 단속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미등급분류 게임물 제공, 무허가 게임장 영업)으로 게임기 20대를 압수하고 업주 김모 씨(36)를 당진경찰서에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모 씨는 시내 번화가 1층 상가건물을 임대해 일반 회사 사무실인 것처럼 위장한 뒤 CCTV를 설치해 선별된 손님만을 상대로 비상출입문을 통해 출입시키는 등 운영방식에도 치밀함을 보였다고 전했다.

불법 인터넷PC방 단속

지난 8일 수청동 소재 상가건물 1층에서 인터넷PC게임장을 열고 게임이용권을 발급하는 등 사행행위를 조장한 혐의(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로 김모씨(36)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모 씨 등은 지난 달 20일 수청동 인터넷컴퓨터게임시설을 영업하면서 게임장을 찾은 손님들에게 게임의 결과물(점수, 게임머니)을 다시 현금과 동일한 게임머니 쿠폰으로 제공하는 등 사행행위를 조장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의용소방대 연합회 간담회

당진소방서

당진소방서(서장 김득곤)에서 의용소방대 연합회 간담회를 지난 16일 소방서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김득곤 당진소방서장을 비롯해 이병덕 당진시의용소방대연합회장, 황정옥 여성회장, 읍·면의용소방대장, 소방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 주요내용은 의정 주요현황 설명 및 의견청취 등 연중 지속적으로 추진 중인 화재예방 캠페인 추진사항과 전담의용소방대 운영에 관한 사항을 토의했다.

김득곤 서장은 “의용소방대원들이 화재예방 추진 및 전담의용소방대 운영 등 여러 방면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와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화재예방 관련 추진 사항 등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