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황해권 시대의 중핵도시,
서산의 미래는 밝다”
서산시대 주최, 이완섭 시장
초청 좌담회 개최
서산시대(대표이사 류정철)가 주최하고 서산시대편집자문위원회가 주관한 ‘서산시대 초청 이완섭 시장 좌담회’가 지난달 28일 더 웨딩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좌담회는 ‘미래서산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란 주제로 진행됐다. 이완섭 시장은 “미래 서산시는 고속도로를 비롯해 항만, 공항, 철도까지 모든 교통수단을 갖춘 물류허브가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가 발전하고 성장해 나가는데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행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김창연 기자 kcy8410@nate.com
대산항 신규 컨테이너
정기항로 개설
지역 내 최초의 일본항로
중국·베트남·일본 등 운항
대산항에 8번째 컨테이너 정기항로이자 최초의 일본항로가 개설됐다. 서산시는 지난달 26일 완 하이라인(WAN HAI LINES)과 대산항 컨테이너 정기항로 개설을 위한 운항협약을 맺었다. 완하이라인은 대산항, 대련(중국), 카오슝(대만), 홍콩(중국), 하이퐁(베트남), 팡청(중국), 하카다(일본), 모지(일본)를 경유해 한국으로 돌아오는 컨테이너 항로를 운항하게 된다. 시는 이번 항로 개설을 계기로 올해 컨테이너 물동량이 8만5000TEU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창연 기자 kcy8410@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