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석유화학단지 주변
지원법률 제정 총력
시의회, 제정 촉구 결의문
채택 공조 나서
국내 3대 석유화학단지로 꼽히는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 대죽리 일원 대산석유화학단지 주변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에 시와 의회가 힘을 모았다.
시는 대산 석유화학단지 국세환원 및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의 당위성을 알리고 해법 논리 개발을 위해 오는 10월 정책토론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지난 18일 밝혔다. 서산시는 토론회를 통해 시민 공감대 확산과 함께 단계적 추진방향 및 전략을 정립하고 필요성 논리 및 근거 등을 마련, 본격적인 법제화 청원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박두웅 기자 simin117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