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재단이 2015 문예아카데미를 오는 22일부터 시작한다.

2015 문예아카데미는 폭 넓고 다양한 인문학적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예술인의 이해를 높이고 열린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문예아카데미는 공주시 아트예술센터 고마 관장을 역임한 조현영 큐레이터의 <명화의 인문학적 이해>와 음악평론가인 문옥배 당진문화재단 사무처장이 <베토벤의 삶과 음악>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문옥배 사무처장은 “문예아카데미는 미술·음악 감상을 넘어 인문학적으로 접근해 깊이 있는 미술·음악 이론을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문의 : 350-2913 (수강료 1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