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목회(회장 김혜윤)가 제3회 청목회전을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다.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최상근 작가의 지도를 받은 회원들의 회화 등 다양한 서양화를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는 청목회 소속 회원 10여 명이 참여했다.
김혜윤 회장은 “작품 하나를 완성하려면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그림을 사랑하는 마음과 열정으로 좋은 작품을 선보인 회원들에게 매우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0196
청목회(회장 김혜윤)가 제3회 청목회전을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다.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최상근 작가의 지도를 받은 회원들의 회화 등 다양한 서양화를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는 청목회 소속 회원 10여 명이 참여했다.
김혜윤 회장은 “작품 하나를 완성하려면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그림을 사랑하는 마음과 열정으로 좋은 작품을 선보인 회원들에게 매우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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